공유할 것

  1. 액세스 토큰이 필요한 API 요청
    1. 액세스 토큰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: unauthorized error, 2번으로
    2. 액세스 토큰이 올바른 경우: 200
  2. 클라이언트는 unauthorized error를 받으면 /refresh 요청
    1. 리프레쉬 토큰이 올바르지 않은 경우: unauthorized error, 3번으로
    2. 리프레쉬 토큰이 올바른 경우: 200 (토큰 재발급)
  3. 클라이언트는 unauthorized error를 받으면 로그인 페이지로 리다이렉트, /login요청
    1. 유효한 액세스, 리프레쉬 토큰 발급받게 됨
  4. 액세스 토큰이 필요한 API 요청

⇒ 총 4번의 API 요청이 필요하게 됨. 따라서 액세스 토큰이 필요한 API 요청 앞에 토큰 재발급 로직을 미들웨어로 끼워넣는 건 어떨까? 최초의 API 요청에서 토큰 검사하고 setCookie까지 해주는 것으로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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⇒ 좋은데 나중에 생각해보자

MongoDB 대신 Redis 사용 어떤 지?

→ 좋은거 같다. (익명 사용자 정보 손실되도 문제 X)

이번 주 할 내용

수만